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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깜냥이 조회 9회 작성일 2021-01-20 20:43: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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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과일인 오렌지가 싼 이유는? - 오렌지 파헤치기 1탄

수입과일인 오렌지는 국산과일에 비해서 운송비 등 비용이 훨씬 많이 들텐데 왜 이렇게 저렴할까요? 오렌지의 비밀을 파헤쳐 봅니다!

"수입과일에도 제철이 있다?" 수입과일이야기 / 과일왕(Fruit King)

이번 편은 수입과일유통업계에서 근무하고 계신 장 과장님과 함께 수입과일의 유통과정 및 제철수입과일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올 한 해 원하시는 소망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수입유통 #유통사업 #농산물유통

수입 과일의 습격···국산 과일 생산기반 위협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늘어나며 과일 수입량이 날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오렌지, 바나나 같은 과일뿐만 아니라 용과나 파파야 같은 생소한 과일들도 이제 손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농업계는 수입 과일들을 불안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국내 과일 생산기반이 흔들리고 있어선데요. 국내 시장을 빠르게 점유하고 있는 수입 과일의 실태를 보도합니다.

대형마트의 과일 판매대입니다. 바나나부터 포도, 오렌지까지 다양한 수입 과일이 묶음이나 낱개로 잔뜩 쌓여 있습니다. 낯선 생김새는 물론, 이름까지 생소한 과일들도 과일 매대 한 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외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소비자들의 입맛이 바뀌면서 수입 과일 수요가 많아지다보니 덩달아 판매도 탄력을 받은 겁니다. 실제로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과일 수입량은 2010년 1억8,532만 달러에서 2018년 13억7,918만 달러로 7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수입품목 역시 다양해지는 추세입니다. 2000년에는 9개에 불과하던 수입 과일 품목 수는 2018년 기준으로 18개 품목에 달합니다. 이같은 수입 과일의 범람 속에서 국내 과일산업이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최근 수입 과일이 국내 과일 생산기반을 위협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6대 과일 1인당 소비량은 2000년 47.7kg에서 2018년 34.9kg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반면에 수입 과일 소비량은 2000년 6.8kg에서 2018년 15.1kg으로 증가했습니다.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국산 과일에서 수입 과일로 이동하고 있는 겁니다. 농경연은 국산 과일 생산기반을 지키기 위해선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통상전략과 차별화된 홍보 전략 수립에 나서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며, 소비자들이 선호할 고품질 우량품종 개발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가격과 맛을 앞세운 수입 과일이 어느새 우리 식탁을 빠르게 채워가는 가운데, 국내 과수산업 활로 모색을 위한 방안이 시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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